방탈 죄송해요 조언해주세요
올해 7월 결혼했어요
어제 뉴스보다 성매매 관련 얘기가 나와서 남편이랑 얘기하다가
제가 떠볼려고 "남편도 저런 곳 가본 적 있어?" 했더니
"돈 아깝게 저런델 왜가 그 돈으로 맛있는거나 사먹지" 해요
그래서 "그럼 누가 돈 내준다그럼 갈꺼야?" 했더니
"왜 말을 그렇게 들어?" 합니다
아니 안가면 안가는거지 돈아깝단 말은 또 뭐람..
그날 그냥 삐져서 들어가 자버렸어요
이렇게 대답하는 유형은 누가 돈 내준다고 하면 갈 사람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