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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아까워서 이상한 곳 못간다는 남편

ㅇㅇ |2017.12.21 15:25
조회 47,805 |추천 21

방탈 죄송해요 조언해주세요

 

올해 7월 결혼했어요

 

어제 뉴스보다 성매매 관련 얘기가 나와서 남편이랑 얘기하다가

 

제가 떠볼려고 "남편도 저런 곳 가본 적 있어?" 했더니

 

"돈 아깝게 저런델 왜가 그 돈으로 맛있는거나 사먹지" 해요

 

그래서 "그럼 누가 돈 내준다그럼 갈꺼야?" 했더니

 

"왜 말을 그렇게 들어?" 합니다

 

아니 안가면 안가는거지 돈아깝단 말은 또 뭐람..

 

그날 그냥 삐져서 들어가 자버렸어요

 

이렇게 대답하는 유형은 누가 돈 내준다고 하면 갈 사람인가요??

추천수21
반대수375
베플ㅇㅇ|2017.12.21 16:31
남편이 누가 돈내준다고 하면 갈 사람인지 저 대화 하나보곤 모르겠는데, 쓰니가 같이 얘기하기 짜증나는 사람인건 알겠네여
베플남자에효|2017.12.21 15:38
꼭 말꼬리잡고 늘어져서 저렇게 피곤하게 만드는스타일 정말 짜증남
찬반|2017.12.22 00:35 전체보기
왜 여자한테 뭐라지? 보통 미쳤냐 저런 더러운델 왜 가가 정상적이지 않나? 돈 아깝게 왜 가냐니. 그럼 누가 돈 내주면 갈 의향이 있다랑 뭐가 달라? 나같아도 기분 더러울꺼 같구만. 저게 어찌 물고 늘어지는거지? 지도 말해놓고 아차해서 더 성질 내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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