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 점심에 맛있는 점심 먹고 싶어요
우리 회사엔 8명 정도 근무를 하고 있다
여직원이 두명이고 나머지는 남직원들과 사장,회장님 ㅋㅋ
큰회사는 아니지만 사장님 한분에 회장님 한분 ㅠ.ㅠ
무뜬 이런 회사인데 점심 시간을 사장님이 너무 간섭을 한다
영수증 내밀며는 돈 지불해주는 쪼잔시스템인데...
점심을 화합이 중요하다구 사무실 직원 다같이 먹으라고 한다
사장은 매일 나가서 먹는다. 누구랑 먹는지는 모르지만 ...
남직원들은 밖에 나가서 사먹는걸 귀차나하고 우리 여직원 둘은
나가서 맛있는 점심 먹고 싶다.그리구 커피도 마시면 느긋하게 수다떨다 오구싶다.한시간은 느무 적다..
근데 사장은 자꾸 우리보구 사무실에서 남직원들하구 같이 시켜 먹구 밥오면 밥상 같이 차려가지구 같이 먹음서 화합하란다..
도대체 무슨 경우 인지 ㅠ.ㅠ
오늘도 우린 나가고 다른분들은 시켜 먹을거라 했더니 같이 먹으란다
다행이 우리가 나가자고 하니까 오늘은 나간다고 해서 같이 나갔었다
한번만 더 점심 가지고 얘기하면 퇴사할 각오로 사장과 담판을 뜰 생각이다
식대는 아무리 지가 지불한다지마는 나이도 젊은 사장이 우째 사고방식이 그 모양인지 참.....차피 줄 돈..돈이 아까바서 저러나...
점심 시간은 직장인들의 꽃 자유시간 아니던가
우리보구 할말 있으면 퇴근하구서 저녁에 만나서 하란다
이런 미친 경우가 있는지 원.....
생각할수록 화간 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