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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라는게...

 

언젠간 자기가 죽을 껄 알면서도 묵묵히 살아간단 말야

분명 언젠간 어느 순간에 죽을 껄 알면서도.. 지금 당장 먹고살기위해 일도 하며 돈도 벌며 살아가..

 

뻔한 결과인데.. 사람은 언젠간 분명 죽게됀다는건데..

왜 사랑은 그게 아니야?

내가 이 사람과 결혼 할 사람이 아니라면

내가 이 사람과 결혼이 아닌 연애만을 할 사람이라면

뻔히 언젠간 헤어질꺼 알면서도... 참 의아하면서도 아이러니 해 사람이란 동물은..

 

사랑에 지쳐 사랑에 까여 힘들어 하는 사람들 보면 ..

한번 물어보고 싶다

죽음의 고통과 아픔보다 사랑의 고통과 아픔이 더 아픈거냐고 ....

아니라고 하겠지? 어떻게 비교가 되냐 하겠지.. 그럼 또 이렇게 얘기 해주고싶어

그럼.. 자신을 이기면 돼요 당장 힘들겠지만 죽음의 고통보다 덜 한 고통이라면

이길수있으니까.. 이길수밖에없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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