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렇게까지 많은분들의 관심을 받을 줄 몰랐습니다.
제가 타인의 글을 다수가 보는 공간에 올린것은 잘못했지만, 끝까지 자기가 잘못한게 없다는듯 본인 의견에 반대되는 글에는 일일이 반박글달며 비꼬는 원글쓴이에게 좀 더 공론화시켜 볼 수 있도록 하고 싶었습니다.
현재 원글은 삭제되었으나 원글쓴이의 기분이 나쁘다고 주장하는 팩트는 <<아이를 등원시키지말라고 할거면 뭐하러 부모에게 동의서를 받았느냐, 그리고 기분나쁘게 말을한다>> 였어요.
댓글에 어린이집 선생님들도 방학때 쉬셔야 하지않냐 전업맘이면 집에서 봐라 라고 팩트를 짚어줘도 동의서 이야기, 좋게 말하면 되는걸 왜 저렇게 기분나쁘게 말하냐 라는 논리로 억지를 부려대는 꼴이 이아줌마 완전체인가 봉가...?
카페에 당사자분이 글삭제 원하시면 지워드릴게요. 감사합니다
새벽에 덧글 100여개가 달렸고, 아침에 여론이 안좋으니 지우셨더라구요.
전업맘이고 딱히 본인몸이 아픈것은 아니나 독박육아라서 힘드니까 방학때도 보낸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