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언 부탁드립니다.
결혼한지 일년조금 넘었습니다.
시어머니께서 저랑 얘기를 하다가 저희 엄마를 칭하실 때 너네엄마라고 하십니다.
너네엄마 니네엄마 하시는데 처음엔 참고 얘기안하다가 나중에 신랑한테 기분나쁘다고 얘기했습니다.
신랑이 어머님께 그렇게 하지말라고 말씀드렸다는데 ..
이건 사실인지 확인못했습니다.
근데 그 후에도 계속 그렇게 부르십니다...
신랑은 자기가 얘기했는데도 소용이없다고 이젠 니가 직접 얘기해라 하면서도 속으론 솔직히 그냥 제가 참았으면 하는거 같아요.
얘기하다가 욱하면 그게 그렇게 기분나쁠일이냐고 한적도 있습니다.
제가 아무일도 아닌걸로 괜히 그러는건지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