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조건 바쁘게 사세요 그사람이 생각나던 그립던 상처받았던분들 우울해서 하루 하루를 눈물로 보내는건 너무 아깝잖아요 눈물을 흘리고 그리워한다한들 돌아오지도않고 발전도 없어요. 당연히 그우울들과 슬픔들이 바빠도 그 틈 사이로 생각이 날수밖에 없죠 하지만 바쁘게 살수록 더 빨리 잊을 수 있고 스스로에 자신감 회복과 발전도 있는것같네요 운동이면 미친듯이 운동하던가. 친구들을 만나다던가. 책을 보던가. 무언가를 하세요 집에서 이별 노래를 들으면서 눈물로만 보내지마세요 그러면 더 슬퍼지고 빨리 못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