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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는 어리지만 연기잘하는 사랑스런 아역배우들

돈까스오믈렛 |2008.11.10 10:57
조회 1,522 |추천 0

나이는 어리지만 왠만한 성인 배우만큼 경력되고 연기되는
아역배우들 ^^

 

1. 강이석

 




최근 개봉한 영화 소년은 울지 않는다에서 부모를 잃고 태호와 종두의 무리에서 가장 막내

로 합류하게 되는 기동이로 나온 강이석
귀여운 얼굴이 어디서 봤다 싶어서 보니 조강지처 클럽에서 새엄마 모지란에게 마파두부를

해 달라고 조르던 나화신의 아들로 나왔었다 ㅋ
나름 현대극부터 시대극 까지 다 소화하는 경력있는 배우시다 ㅋㅋ
난 이 나이 때 모했는지 몰라 ㅋ

 

2. 서신애

 



예전에 감사합니다.라는 인상깊은 드라마에서 이름도 이쁜 봄이로 나와 어린 에이즈 환자

로 열연을 했던 서신애
에이즈 환자란게 말이 쉽지 연기하기 힘들었을 텐데 성인배우들 , 그것도 한 연기 하신다

는 배우들 사이에서 기죽지 않고 정말 열심히 연기 한 것 같다 ~
영화면 영화 드라마면 드라마까지 정말 모든 소화해내는 당신은 욕심쟁이 우후훗 ~

 

3. 박지빈


 

고양이처럼 예쁜 눈을 가진 배우 박지민
최근 드라마 이산에서 정조이산의 아역으로 나와 저녁시간 시청자들 꽉 붙잡아 놨었다 ㅋ
영화 '안녕 형아'에서는 아픈 형을 위해 노력하는 동생으로 정말 깨물어 주고 싶을만큼 귀

엽게 나왔었다
딱 이런 아들 하나 있었음 좋겠다고 생각한 배우 ㅋ

 

4. 조수민

 



엄마가 뿔났다에서 새엄마 신은경과 쿵짝 잘맞는 딸 아닌 딸로 나오는 조수민
예쁘게도 생겼다 라고만 생각했는데 이 아역배우 연기도 꽤 하신다 ㅋ
눈물 쏙 뺀 드라마 '투명인간 최장수'에서도 나와 최장수의 사랑스런 맡딸로 나와 연기했

었다
예쁜데 연기도 야무지게 하시는 아역배우계의 엄친딸이시다 ㅋ

 

5. 김향기

 



오동통한 볼이 탐스런 귀염둥이 아역 김향기

영화 '마음이'에서는 강아지 마음이랑도 호흡을 척척 맞추시고 '방울토마토'에서는 '신구'님이랑 투톱으로 멋진 연기를 해주었다 ~

어린나이 답지 않게 성인 배우 못지 않은 연기를 보여준 사랑스런 아역이다.

열 연기안되는 성인 배우보다 연기잘하는 김향기 같은 배우하나가 더 나은 듯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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