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 둘째아이가 100일입니다
큰아이 100일때는 작은 부페식당예약해서 양가식구 친지 친한친구들만 모셔놓고 저녁먹었거든요...
근데 이번에도 그렇게 해야하나 싶어서 고민되어 글 올립니당..
친정엄마는 꼭 해야한다고 하네요
신랑도 같은생각인거같구요
하지만 시어머니께선 저희가 주최해서 하려고 한다면 하는거겠지만 굳이 꼭 의무적으로 해야한다는건 아니라고 하시면서 신랑이랑 잘 설득하고 상의해서 결정하라고 시어머니는 그러셨구요
하지만 저는 시모뜻대로 이번에 백일떡만 하구 우리 네식구 집에서 간단하게 차려서 케익놓구 단촐하게 하는것두 나쁘진않지만 또 왠지 두째에게 미안한건가 싶거든요..ㅠ
이번엔 어떻게해야하는건가요???
첫아이했던것처럼 해야하나요..????
완전 고민되네요~
다른 엄마들은 아이 100일 어떻게 지내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