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개월을 만났어요 상대방 여자친구는 나이가 어려서 금방떠날까봐 두려워
가볍게 만나고 싶었지만 그때마다 왜 자기한테는 최선을 다안해주냐 , 연락을 안해주냐
자기를 안좋아하냐 , 내가 정말 마음을 다 열어버리면 넌 금방떠날것같다 했지만
그래도 다 표현해달래요 , 아 정말 어리든 진지하게 만나보자 생각하며 마음을 다열고
제 그릇이상의 최선을 다했어요 , 하지만 여자친구는 연애는 해봤지만
진지하게 사랑을 주고 받고 , 해본적이없어요 이상하게 감성도 없는 여자였고
늘 애인을 우선순위보다 자기 즐길거 해야할거 다하면서 애인도 만나야하는 그런 스타일이더라구요
너무 힘들었어요 정말 너무도 , 그때마다 싸움은 잦고 저는 서운해서 헤어짐을 말했지만
그때마다 잡아주는건 여자친구였어요 늘 그렇게 반복되었네요
전 여유가 생기면 우선은 여자친구에요 여자친구랑 여행을 갈생각을하고 맛있는걸먹고 이런생각들 뿐이지만 여자친구는 늘 여유가생길때 친구들이랑 쇼핑을 떠나요 ,
이런부분에서도 많이 서운했네요 너무 안맞지만 너무 많이 좋아했네요
이렇게 항상싸우고 헤어지고 여친이 연락와주기를 반복,
또 싸우다가 여자친구가 끊어버리더라구요 저밖에 모르는사람 만나라고 ,
또 연락오겠지 기다렸는데 연락이 안와서 3일뒤 제가 잡았습니다 ,
이제 그만하고싶다 쉬고싶다 지친다 이런말들, 그래도 길게 만났는데 보고 얘기하자며
봤지만 행동은 차갑지는않은데 다신안할거란말만 반복,
근데 배고플때 연락해 밥먹게 , 오늘 왜이렇게 귀여워 , 이런 여지를 주고 헤어져서
전 더 미쳐있었네요 그러다 또 3일뒤 제가 그게 무슨의미냐 말했더니 제발 그만하라하더라구요
자기도 힘든데 이제 안하고싶다고 이런말을 반복해서 정말 마지막으로 한번보자고
찾아갔지만 또 차갑지도 않아요 , 저는 마지막같아서 우는데 왜우냐 , 제가 마지막이니 마음이 아프다하니 뭐가 마지막이냐고 자기 서비스직입니다 제가 한번씩가는,
너 거기안올꺼냐 , 뭐가 마지막이냐고 이런식들, 그렇게 안고 만날때랑 비슷한 느낌이었지만
자기는 다시안하고싶다 하며 헤어졌어요 ,
나는 오로지 너밖이였다 했지만 그래서 싫었데요 너무 자기밖에 몰라서 ,,, 휴
제가 돌아와서 정말 놓아준다는 장문의 카톡을보내고 놓았습니다 , 읽고 답도없더라구요
아 정말끝났구나 생각했는데 이틀 후 연락이왔네요 ,
내용은 제가 고친다고 했지만 뒤도안돌아보고 놓아서 닌 더힘들고 속상할걸안다고 자기때문에 힘들어하지도 울지도 말라고 자기도 힘들다고 잘지내라는 연락,,,,
읽고 씹었어요,, 잘한거 맞죠 ,,, 유일한 희망이 그래도 연락을 안하는거라든데
정말 톡커님들 조언좀 , 부탁드려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