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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후조리비는 누가 내는건가요?

ㅇㅁ |2017.12.24 15:44
조회 189,838 |추천 549
첫아이 임신한 와이프와 이런저런 이야기하다 산후조리원 이야기 하다 와이프가 시댁이 내는거라고 하던데 금시초문이네요...
우리애인데 우리가 내는거 아닌가요. 왜 시댁이 내준다고 하는건지..
일반적인건가요?
그리고 태교여행도 필수인건가요? 필수라먼 이것은 누가 내는건가요? 제가 뭘 모른것일가요...
추천수549
반대수39
베플ㅇㅇ|2017.12.24 15:53
아내분 혹시 애 낳아주는 대리모예요? 지 새끼 지가 낳는건대 왜 시댁이 나오는거죠? 그럼 시부모님이 산후조리비 내주시고 애 양육에 참견해도 아닥하라 하세요
베플ㅇㅇ|2017.12.24 15:47
태교여행이 필수요? 애기 가졌을때 장거리 이동은 안좋아요 고기압도 안좋고요 님 아내가 허영이 있어서 남들 하는거 따라하고싶은거고요 시댁에서 왜 산후조리비용을 내줍니까? 부모가 내세요 부모가 내는겁니다
베플|2017.12.25 00:22
다들 임신출산 안해보셨네..이상적인건 내 아이니 내가 내는게 맞지만 현실적으로 말씀드릴게요. 통상 시댁서 임신출산 축하 의미로 조리원비 많이 내줍니다. 저만해도 동기6명중 4명이 시댁서 내줌. 글구태교여행은..굳이 태교를 위한 여행이라기보단 출산하고 육아시작되면 1-2년은 자유롭게 못다니니 마지막 부부여행이라 생각하고 가면좋은듯.
베플|2017.12.24 16:11
주위에서 다들 시댁에서 내주는걸 보아서 당연하게 생각하는거 같은데요
찬반mm|2017.12.25 16:36 전체보기
현실적으로 댓글 다들 다시길;;; 저도 동서가 저희 부모님이 산후조리비 2주 300만원 내셨어요. 가격은 정확하진 않지만 산후조리비 내주신건 맞아요. 물론 옳은건 남편이 내주는게 맞겠죠. 저도 짜증나지만 보통 시댁에서 내주시고 주변 직장동료 이야기만해도 그게 평범한거더라구요. 와이프 욕 먹이지 마시고 보통은 시댁에서 내는데 싫으면 남편되시니는 글쓴이가 내면 되겠네요. 와이프는 남들도 다 그렇게 하니 이야기한거죠. 네이트에 얼마나 거지같은 시댁 사는 댓글들 많은지 와이프 욕하는 사람들은 수준이 나오네요.와이프 욕하는 사람들은 산후조리원은 가시긴 하셨는지 의문이네요. 아 설마 급식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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