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언 감사해요! 역시 학생신분에는 적당한게 좋은건가봐요..조언해주신거 잘 참고해서 하겠습니다~!
방탈 죄송합니다ㅜㅠ 여기에 올려야 많은 분들이 조언해주실거 같아서요..
저는 올해 22살입니다. 아직 취업은 안했고 대학다니고 있어요.
틈틈이 알바해서 여행갈때 좀 써서 다는 못모았고 한 천만원 정도 모았어요. 아빠가 힘들게 알바해서 번 돈이니까 왠만하면 다 모아놓으라고 지금 쓰지말고 잘 둿다가 나중에 요긴하게 쓰라고 하셔서 식비나 교통비같은 것들은 용돈을 받아서 썻습니다. 그런데 친구가 결혼을 합니다. 20살때 만난 남자친구와 2년 사귀고 결혼 한다고 해서 축의금을 내려고 하는데 제가 모아둔 돈에서 하고 싶은데 얼마를 해야할지 고민입니다. 중학교2학년때부터 쭉 친하게 지냈어요 가장친한친구는 아니지만 매우친하고 아직 학생신분이지만 그래도 축하하는 마음으로 100만원정도 하고 싶은데 너무 오반가요..? 돌려받고 싶은 마음으로 하는거 아니고 정말 축하해 주고 싶어서요 아직 어리다보니 모은돈도 없는데 유용하게 잘썼으면 해서 축하한다고 따로 축의금이라고 계좌로 보내주려고 하는데 얼마 정도가 적당할까요? 지금 나이에 어느정도가 적당한지 조언을 듣고싶습니다ㅜㅜ 참고로 제가 막 부유하거나 그렇지는 않고 그냥 평범한 집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