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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을 수 없는 너에게

잡고 싶었어.
근데 그러질 못했어.
너의 헤어짐의 이유가
잡을 수 없게 만드는 이유 였으니까.

나와 한 얘기들 나와 한 약속들이
너에겐 별거 아니였나봐.
이렇게 금방 내 손을 놓아 버린거 보면..

길지 않은 시간 이지만 아마 난 조금은 힘들거 같아.
너무 오랜만에 주었던 정 과 사랑 이였으니까.

이럴거면 그냥 냅두지..
왜 다가와서 이렇게 버리고 가버리니..
너무 밉다 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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