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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어머니의 막말 (성씨관련)

또잉 |2017.12.25 19:58
조회 12,174 |추천 1
추천수1
반대수49
베플ㅇㅇ|2017.12.25 21:22
어머님께서 족보를 중히 생각하시고 무슨파 몇대손까지 따지실 정도로 유교적 소양이 뛰어나신 분이시면 유교사상에 입각해 이미 출가외인으로 시집와 남편집안 사람된 글쓴이를 상놈으로 몰면 남편집안이 상놈이란 말입니까? 유교사회서 시집오면 그집안 귀신이라할 정도인데 시어머님은 아직도 본인이 친정집 사람이라 여기다니 집안 어르신 아시면 노하십니다.보통 어느집안 종부, 어느집안 며느리라하지 결혼한 여성을 친정집 족보로 부르지 않습니다.
베플ㅇㅇ|2017.12.25 21:29
같잖은 양반타령은ㅋ 대한민국 대놓고 천씨 방씨 지씨 축씨 빼고 다 지들 족보가 양반이랜다. 조선시대 농공상은 누가 했나 몰라? 어느 집 족보가 정말 근본 있는 족보인지 알게 뭐야. 수백년전에 죽은 조상 불러내 유전자 감식할수도 없고 돈주고 족보 산 조상 불러내 신분 원위치 시킬수도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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