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려 8개월전 퇴사한 회사 부장 이야기 이다.아직도 하루에 서너번은 생각난다그럴때마다 화가 머리끝까지 치민다.......--
입사초기1. 내 사생활을 파고들려고 했다. 내가 약간 어리게 행동하는걸 보고 동생하고만 노는것 아니냐고 하면서 니동생 자폐아냐고 물어봤다2. 안경이 맘에 안든다며 바꾸라고 했다
살찐사람 비하1. 디자인을 크게크게 하는 남자직원에게 "너 뚱뚱한 여자 좋아하니?"라고 혼내는걸 들었다.2. 그후에도 "뚱뚱한 애들은 음식을 더먹는다"라는 말을 두번 했다.
퇴사하겠다고 말씀드렸을 때의 다음날 아침에 있었던 일1. 30살먹어서 할줄아는것도 없는데 다른데가면 사람취급 못받는다고 했다. 어딜가도 안받아 준다고 했다. 어머니가 언제까지 돈벌수 있으실거냐 하면서 불쌍해서 데리고 있는거라고 했다.2. 삼시세끼 다먹는데다가 간식까지 먹는것을 한심하다고 했다.3. 너따위가 대기업과 회의하는걸 영광으로 생각하라고 했다.3. 입사하기전에 다니던 회사에 전화했다고 했다. 그 회사에서 혼자서 말없이 조용히 일했다고 들었단다. 혼자지냈던것 가지고 너 이상한애 아니냐고 했다......4. 너 인서울 4년제 나왔으니 사리분별 잘 할수 있지 않겠냐 라고 했다.....
퇴사하기 얼마전1. 왜 대표님한테 자신의 뒷담화를 하냐면서 대표님과 면담하지 말라고 했다.2. 퇴사하는 날까지 "너 뭐할껀데"라는 말을 자꾸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