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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으로 바란다.

ㄴㄴ |2017.12.26 01:25
조회 3,492 |추천 18
어쩜 내 선택을 후회하고 있을지 몰라요.
내가 이렇게 참고 노력하고 있는걸 보아서
아마 지금 후회하고 있는거겠죠..
연인사이여야
당신을 만나고 전처럼 우리가 연락하고
지내진 않아도 되긴 하지만
그러기엔, 당신은 너무나도 괜찮은 사람이였어요.
내가 부족했기에, 내가 버거웠기에
당신의 손을 놓는게 우리 둘에게
최선이라 생각했는데
바보 처럼 후회하고 있네요.
생각보다 당신이 내 삶에서 큰 힘이 되어주었네요.
그래서 이런가봐요.
결국엔 추억으로 남길거면서...
고마웠어요 잠깐 내 삶에 와줘서...
부디 당신의 삶이 나보다 더 찬란하기를 진심으로
바랄게요.
추천수18
반대수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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