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키로 정도 감량했는데요, 하루에 1시간 정도 꼭 운동하고
음식은 포만감 안들정도로 종류 안가리고 다 먹어요. 아이스크림, 뭐 피자,,, 치킨... 회...
물론 다이어트 하면서 위가 많이 줄었어요.
저녁에는 절대 야식 안먹는 거 습관 들여서 이제 먹으면 설사나 토를 해서 먹고 싶어도 못먹고요.
이번 연휴에 제 생각에는 제가 많이 먹었다고 생각했는데
어제 아침에 체중을 쟀는데 분명히 많이 먹었다고 생각했어요(물론 토할정도로 꽉꽉 먹진 않았지만..)
정말 먹고 싶은거 맘놓고 다 먹었거든요.
아니 근데 살이 계속 빠지네요 신세계네요.
하루에 한시간 이상 걷는 운동하고 스트레칭 조금 해주는데...
정말 신기하고 놀라워서 써봅니다.
이제 뚱뚱에서 통통... 통통에서 정상...
드디어 말라가고 있다는 사실이 너무 좋은데
너무 잘 빠지니까 그것도 좀 무서움...
식습관은 완전히 바꿔서 많이 먹지도 못하는데 이게 살을 빼는 가장 큰 요인인것 같습니다.
겨울이라고 움츠러있지 않고 꾸준히 움직여요 안움직이면 이제 막 답답하고요
다이어트는 그냥 적당히 먹고 많이 움직이고 야식 안먹으면 무조건 빠지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