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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단으로 퇴사

ㅇㄴㅇ |2017.12.26 15:00
조회 886 |추천 0

여기 회사다닌지 2개월째입니다...출근날로부터 한달째 되는날이 월급날이라 저번달에 받았고이번달에 받아야되는데 12월달껀 아직 안받았어요또 저번처럼 잊어버린것같아 말씀드렷는데 근데 잊어버렸다고 내가 OO일에 줄게 (4일뒤)이러는거예요.. 저는 오늘받을줄 알고있엇고 내일이라도(23일) 주시면안되냐고 하니깐 분명 알겟다고 했어요혼자생활이라 고정지출이 많은것도 아십니다 근데 토요일에 연락도없고...그 주말에 시도때도없이 연락와서 매번 개인일로 사무실에 오라가라 부르고2시간넘는 본가에 있다고해도 몇시까지 좀 와라 하시던분이 이번 주말,연휴에는 아무 연락도없이 조용햇습니다
처음엔 몰랐는데 이회사 사장 빚도 어마어마하고 거의매일 빚독촉전화에 빚쟁이들 찾아와요.,관리비나 기타 대금 낼돈들도 없어서 맨날 미루시고...국세청 세금 등 이런것도 다 안냇고 회사 위치도 이리저리 옮기고..암튼 말 많더군여,4대보험비도 2016년부터 미납되서 압류 고지서 보고 알았습니다ㅡㅡ;월급애기 먼저 제가 꺼냈는데 저한텐 자기가 세금다내고있는데 (당연한건데 생색) 협의안된다고 ㅡㅡ 세금 안내서 압류받은거 알고있다고 말하려다가 ..참음..항상거짓말하는게 너무뻔뻔 합니다..
어쩐지...전에 제 통장 명의를 당분간 빌려달라고 하더라구요 법인통장으로 거의안쓰거든요... 그전에 다른 분 이름으로 개인통장 썻엇어요이번엔 제이름으로 된걸 만들어서  인증서때문에 이체는 제가 시키고, 자기는 체크카드 쓰고잇어요... 부모님 핑계대고 통장 해지해야될거같다 하니깐다음달 중순까진 해결하겟다고 햇어요. 통장도 첨에 제이름으로 하나 만들어라 한것도당당하고 월급문제도 너무 당당하고....머가 그렇게 매번 당당한건지...통장내역보니깐 제 월급날에 돈이 몇번 들어왓다가 본인이 출금햇더라구요
주기로햇던 날에 내 월급이나 먼저주시지. 사장 평상시에도 전 퇴근했는데 본인돈이없어서 저한테 백넘게 빌리고..그것도 택시타고와서 갔다주라하고 참..진상짓 엄~~~청 많이햇는데 정떨어졋어요ㅠㅠ그래서 오늘아침에 담달까지만 하고 그만둔다고 애기햇습니다..근데 친구는 오늘 월급들어오는거 확인하고 통장 해지하고 그만두라고 합니다 ㅠㅠ다음달 중순에 통장 해결 할지안할지도 확실치않고 그렇게되면 그때되서 또 말을해야되고...  다음달까지하고 그만두면 그달일한 월급도 나중에안주면 어쩌냐 내 명의로된 통장으로 회사에서 쓰고잇는데  그것도 위험하고. 등등 ..얼른나오라고 펄쩍펄쩍뜁니다..사장뿐만아니라 부사장님도 그렇고 다들 문제가 많은거 알고잇어요. 교도소 갓다온 분들도잇고 그냥 다들 한통속에 사기꾼들임ㅠㅠ 사장은 도박도하고 돈잃은적도잇음그래서 그냥 빨리 이번달 일한거까지 받고 문제안생기게 통장 해지하고 빨리 그만두래요....
얼마잇지도않은 제 통장에있는돈ㅡ법인으로 다 보내고..
하나도 못믿겠으니 다음달까지 끌지말라네요ㅠㅠㅠ무단퇴사하면 회사에서 피해 입증하면 저한테 손해배상 청구할수 잇는걸로 아는데 그 입증이 쉽지도않고 머 거의 없는걸로 알아요 . 구래서그냥 이회사 바로 나가려는데ㅠㅠ 담달에 나간다곤햇고 채용올려놔서 면접은 잡혀잇습니다...인수인계 업무정리파일이 잇어서 서류상으로는 있지만요...;;; 일이 어려운건아니지만 제업무도 업무고 기타 돈관련된일까지 모~든 일처리 대부분을해서 그냥나가기도그렇고...다 신경쓰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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