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댓글 달아주신분들 일단 감사드려요 여러분들 말씀처럼 왜 이혼했는지 이유는 모르는상황이에요 하지만 확실한건 잘해보자는 오빠한테 이혼소송으로 뒤통수친건 전새언니 그여자에요
그리고
오빠가 지금 본가로 들어와서 출퇴근중인데 딸을 많이보고싶어해요 오빠가 딸바보였거든요 오빠는 면접교섭권으로 한달에 2번정도 만나는게 다에요
아니면 제가 조카한테 엄마아빠같이살았으면 좋을거같다고 말해볼생각이구요 조카도 당연히 엄마아빠가 같이사는게 좋겠죠
오빠와 새언니는 올 5월에 이혼했어요 왜 이혼했는지는 자세하게 적진않을께요 부부문제니까요
새언니는 공기업재직중이고 오빠는 아빠주유소에서 같이일해요 아빠주유소 오빠한테 물려줄꺼에요
이제 7살난조카 내년에 초등학교들어가요 조카가 정말 이뻐요 말도잘듣고 항상 고모고모하면서
이뻐서 저도 자주 간식도사주고그랬어요 무슨문제인진 모르겠지만 둘사이가안좋아졌고 오빠는
새언니와 다시 잘해보고싶었지만 새언니가 이혼소송을걸었어요 정말 어떻게 잘살아보자는사람
뒤통수를 이렇게 칠수가있을까요? 결국 양육권도 새언니가 가져갔고 저정말 그때 새언니직장찾아가서 따지고싶었지만 어린조카생각해서 참았어요 오빠가 아직도 이혼사유를 얘기를안해줘요 그냥 둘사이에 문제가 생겼다고 그러고
저희부모님은 조카데려오려고 법적으로도 알아보는상황이에요 정말 새언니 아니 전새언니죠 복수하고싶어요 그 여자 잘살게 두고싶지않거든요 조카를 제가 그냥 데려와도될까요? 조카는 저희오빠가 키우는게 맞다고생각해요 근데 새언니쪽이 조카를 내줄지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