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가 나에게 심어준 그것
그것 때문에 난 사탕발림 같은 이야기
눈에 안들어 오네요 혼란을 준다 하더라도
설득과 미안하단 장문의 말로도
그대가 심어준 그것 때문에
전 과감히 포기 할겁니다 사랑? 다 한때나
중요하게 느껴지는 일시적인 감정소비니깐요
저에겐 그 이상 그대에게 제가 먼저 연락할일
없고 누군가가 저를 비난해도 씨알도 안먹힘
저의 인생은 제가 선택하지 그들은 그냥
책임전가 밖에 안되는 이야기이고 저는
저의 확고한 의지대로 행동 할거니 저에게
향한 기대를 버리시길 바랄게요 저에겐
그냥 지나가는 바람같은 존재니깐요 그대가
그대가 심어준 그것 때문이라도 저는 저의
선택에 확고해졌기에 이제 와서 무슨말을
하던 자기 합리화 밖에 안보이니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