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깊은 개 빡침이네요..
평소 해외구매를 잘 안하는데 이번 블랙프라이데이를 이용해서 한번 했습니다.
배대지는 아이포터 라는 곳을 이용했구요.
물간이 그곳에 도착한지가 한달인데 아직도 물건을 안보내고 있네요? 11월 24일 에 결재해서 물건은 며칠후에 바로 그곳 뉴저지 센터로 도착했구요.
근데
여기 좀 심한게 아예 고갣셈터 잔화를 안받아요 ㅋㅋㅋㅋ그먕 애초에 연결자체가 안됨ㅋㅋㅋㅋ
어이털려사 참네..
진짜 어쩌라는건지 모르겠네요...
1:1 문의는 그냥 앵무세 답변이고 인터넷에 검색해보면 아주 악질이던데 여기 피해보신분들 없나요?
더웃기건 지네가 물건 안보내놓고 저보고 보관비를 내래요. 뭔 개소린지.....
아니포터 까페에는 나쁜글 쓰는 사람들은 강퇴시켜서 (저 본인 ㅋㅋ) 여긴 다 좋다는 글만 있어요.
여기 이용해서 피해보신분들 글 엮어서 개 망신주고 진짜 영업 못하게 하고싶네요.
능력이 안되면 일을 말던가 직웜을 뽑든가..이게 뭔 개지랄인지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