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중에 서초부심에 찌든 사람이 어제 자기 집근처카페서 만너자고 아는 엄마들을 초대했어요. 다들 조리원 동기구요.
뭐 말만 나오면 그 사람
우리 동네는 달라~~를 입에 붙이고 살아서
약간 밥맛이다 했었어요.
인테리어 공사 싹 했다 자랑해서 어제 한 사람이 구경이나 하자해서
그 엄마네 집으로 갔는데
세상에
빌라들 다닥다닥
인테리어 공사 안할 수가 없는 오래되고 낡은 빌라들
그러면서 그렇게 말마다
우리 서초구 엄마들은 달라
그러더니~~
솔직히 그동네가 다 그러더라구ㅋ요
빌라들 다닥 다닥
그런 환경 살면서 서초구 부심은 안 부렸음 좋겠어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