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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중 전 대통령 아들 김홍걸 “첫 특별사면, 정치인이라고 해서 제외할 필요 없다”

그그극 |2017.12.27 13:11
조회 118 |추천 0

http://www.vop.co.kr/A00001235418.html

 

김홍걸 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 대표상임의장(더불어민주당 국민통합위원회 위원장)은 내년 초로 예상되고 있는 문재인 정부의 첫 특별사면에 대해 “이명박·박근혜 정권에서 탄압받은 사람에 대한 사면은 광범위하게 이뤄지길 바란다”고 밝혔다. 특별사면의 관건은 통합진보당 이석기 전 의원과 민주노총 한상균 위원장 등이 포함되느냐 여부다. 청와대에선 이들의 사면을 주저하는 분위기다.

이에 대해 김 의장은 21일 민중의소리와의 인터뷰에서 “꼭 정치인이라고 해서 사면 대상에서 일부러 제외할 필요 없다”며 이같이 말했다. 또 그는 “단정적으로 말할 수는 없지만 사건별로 (특별사면에 대해) 따로 판단을 해야지, 정치인이라고 해서 모두 사면을 안한다고 일괄적으로 처리할 필요는 없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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