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프사 아예 못보게 하는게 낫겠져?

ㅈ같다 |2017.12.27 15:07
조회 7,022 |추천 5

헤어진지 두달째.

저는 매일 전남친 프사 염탐해요.

프사가 잘 안바뀌는사람이라 가끔 바뀌면 가슴이 철렁하면서

그 하루는 헤어진 당일로 돌아간 기분이기도해요..

근데 한편으로는 SNS도 안하고 겹치는 친구도 없어 소식을 모르니까

프사로만 어떻게 살아가나 유추?하고 있네요..

그거라도 없으면 더 미쳐버릴거 같거든여...

저는 카페, 먹은거, 여행 등등 프사 자주 바꾸는 편인데

이런거 자주 들켜봤자 그사람한테 안심만 주겠죠? 얘 뭐하면서 사는지 다 보이니까.

그냥 프사 못보게 차단해놓고 몇단 지내볼까하는데

그게 더 궁금증 자극하고 조금은 내생각 날까요?

아니면 그냥 이쁘게 잘나온 셀카를 항상 올려놓을까요.

휴 별걸다 고민하게되는 내자신이 찌질하네요 참;;

추천수5
반대수4
베플ㅇㅇ|2017.12.27 16:14
제일 속편한건 힘들겠지만 상대방도 삭제하고 절대 염탐하지말고, 내카톡도 당연 안보겠거니 삭제 했거니 생각하고 내꼴리는대로 하는것 그게 젤 속편하다 내가 살려면 독해져야한다! 힘내라!

헤어진 다음날베스트

  1. 재회가능 할까요?댓글0
더보기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