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약 요엘서에서 언급된 " 마지막날 "의 성서적 뜻은
구원의 날 ( 크리스마스 ) 그 후라는 의미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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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 말해서 달력상 연말이라는 의미쯤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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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신약성서에서 예수가 말한 " 그날 "이란 뜻은 " 예루살렘 멸망의 날 "을 지칭한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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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이 예루살렘이 꼭 이스라엘의 수도만을 의미하는 것같지는 않고,
오늘날 대체신학적으로 해석하면 대한민국의 수도 서울일수도 북한의 수도 평양일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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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의 예언을 상고해 보자.
" 큰 도성(예루살렘)이 적군에 둘러쌓인 것을 보면, 너는 그 도성의 멸망이 가까운 줄 알라.
그 날에 너희들은 그 성중으로 들어가지 말 것이며, 성중에 거하는 자들은 산으로 도망가라.
그리고 너희는 그 날이 겨울철이나 안식일이지 않길 기도하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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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 남북한이 전쟁위기로 첨예하게 대립하고 있는 상황에서
꼭 유념해보아야 할 성서의 계시인 것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