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 면접 2차면접까지 12월 20일날 다 보고 22일 금요일날 최종합격했다고 인적사항까지 다 알아놓고 1월 15일날 입사날짜 내정받고 기다리는데 갑자기 오늘 3시30분에 전화가 와서 불합격이라고 하네요. 참 그래도 외국계 중견기업인데 일처리가 영... 아마 차랑 기숙사 만실이라 차랑 원룸 알아보고 있었는데 계약 안하길 잘했죠 뭐. 전화가 와서도 뭐때문에 부적합인지는 말도 안하고 회사내부사항이라고 안가르쳐주고 참 답답하네요 뒷통수 세게 맞은 느낌입니다 가족 친척 친구들한테 다 소문냈는데 ㅋㅋ 부끄러서워 얼굴 어케 들고 다니나요 다시 열심히 다른 곳 준비해야겠네요 아마 필터링당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