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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의미가 아니에요ㅎㅎ
헤어진지 한달 정도 됐네요
헤어지고 2주정도 연락 안하다가 2주 열심히 매달렸습니다
결과는 차갑고 냉정하네요~
그래서 이제 나를 좀 더 사랑할수 있게
그녀를 놔주려고 합니다
잡힐듯 안잡힐듯 2주간 4~5회만남으로
오빠랑 다시 시작할 마음 없다더군요...
그렇게 매달리던 제가 포기가 되더라구요
그치만 너무 사랑해서 제 방식대로 마음속에
품다가 놓아줄랍니다~
500일가까이 만나고 처음으로 사랑을 배웠고
누군가 다시 만나기 겁나지만
제자신을 더 사랑하면서 발전 하는게 맞는거 같습니다
이별노래 듣고 여기서 글 읽으면서 울고 하는
찌질한 모습 탈퇴합니다
여러분들도 가슴 아프겠지만 잊을 사람은 빨리 정리 하세요
ㅠㅠ
잡힐듯 안잡힐듯 오빠를 너무 사랑하지만 지친답니다
딱 그만큼 사랑했구나 생각하고 떠나보내렵니다
__남아:떠날때 떠날줄 아는 사람이 진정 멋있는 사람이다
끝으로 너무 사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