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를 만나건 한달을 만나건 몇개월을 만나건
나는 모든 이별에 마음이 아프다.
돌이켜보면 그렇게 사랑했던 남자들도 아니였는데
왜 헤어질때는 가슴이 너무 아프고 눈물만 나고
그 사람의 흔적을 찾으려고 발악할까.
막상 보면 또 다시 가슴아파할거면서..
왜 나는 매번 이별에 성숙해지지 못할까.
나도 이별에 무뎌지고 싶다.
아파하는게 두렵다.
어떻게 해야 이별이 덜 아프고
빨리 회복될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