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친구들 나 이어지는 판으로 후기 올렸는데 좀 봐줄래 ㅎㅎ.. 고마워 다 판녀들 덕분이야!! 감사인사(?)는 후기에 올렸어 다시 한 번 고맙다 우리도 새해 커플이야 ㅎㅎ
+) 나는 내 성정체성 알아갈때부터 동성애자에 대한, 나에 대한 욕을 ㅈㄴ게 들어댔으니까 니들이 뭔 욕을 해도 전혀 내 인생에 흠집 하나 안 나^^❤️ 더 욕해봐 오래 살게 ㅎㅎ
그리고 연락 해 볼 수 있을 거 같아 보면 저거 첫번째 사진 보면 되게 현여친처럼 써놓지 않았어?? 그 핑계로 연락 해보고 그 다음에 이 글 링크 보내는 거야 어때?? 좀 설레발이니?? 댓글로 좀 남겨줘
그리고 응원해주는 판녀들 고마워!! ㅠㅠㅠ 나 대신 말해주고 응원해주고 유쾌한 말로 내 기분 풀어줘서 너무 고마워. 멘탈 털리기 직전에 잡아주는 느낌 고마워 새해복 많이 받길!! 잊지 말고 댓글에 조언 좀 해주면 고마울 거 같아
아니 ㅅㅂ 수정하니까 다 날아감 내가 다시 복구한다 기다려 친구들 이거 컴에서 썼던거로 남아있네 내가 다시 한다 기다려라
안녕 난 레즈 싫으면 나가기
설레는 썰이나 야한 썰은 차곡차곡 모아서 나에게 카톡 보내기로 보내놓는단 말임 ㅌㅋㅋㅋ 가끔씩 정주행 하려고. 오늘 낮에 랭킹순으로 쫙 보는데 ... 읭?
전 여친 판 한다는 거 알고는 있었지만..
아니 저 때 진짜 설렌다기보단 야했었어. 내옆에 누워있는데 너무 예뻐서 전 여친 얼굴 하나하나 뜯어보고 있었는데 날 갑자기 보곤 눈 마주치더니 씩 웃는 거야. 너무 예쁜 거 있지. 아니 난 눈 마주쳤을 때 웃어주면 ㄹㅇ 심장 그냥 날아간단 말야ㅠㅠㅠㅠ
ㄹㅇ 웃는 거 개 똑같은 움짤있어
팬들은 말도 안된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ㄹㅇ ㅋㅋㅋㅋㅋ 진짜 개이ㅃ다고 내 전여친.. 진짜 남들 눈엔 몰라도 내 눈엔 저만큼 예쁘게 웃었어.
심장이 뛰쳐나갈까 걱정되서, 너무 예뻐서, 어떻게 될까봐 긴장되서 표정이 나도 모르게 굳은 거 같은데 전여친이 내 표정 보고 진짜 순진한 얼굴로 왜? 이러고 묻는거야. 순간 내가 너무 부끄러워서 왜라고 묻는 그 입모양도 너무 귀여운데 너가 귀여워서 그랬다고 말하기 너무 쑥쓰러운거야 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그냥 아냐아냐 하고 넘기려고 했거든. 그 순간에도 예뻐서 전여친 얼굴에 눈은 못 뗐지만.
근데 훅 하고 들어오는거야. 왜~? 이러면서. 진짜 너무 가까이 붙어있고 그.. 그 이제 서로 맞닿으면서 미치는 느낌에 그냥 나도 모르게 뽀뽀했어. 그냥 속에서 뭔가가 끊어지는 느낌이었어. 나도 모르게 그냥 입술 맞댔는데 소리가 너무 야한 거야 ㅋㅋㅋㅋ 그 입술 떼는 소리가.
나도 그냥 '에라 모르겠다 지금 미치겠는데 어떡해' 이 생각으로 그냥 더 진하게 뽀뽀했어. 전여친 지금 생각해보니까 다 알면서 일부로 유혹? 한 거면서 내가 뽀뽀할 줄은 몰랐나봐 ㅋㅋ 당황해서 그런지 내가 뽀뽀하니까 뒤로 밀리더라구. 그래서 어쩌다보니 내가 거의 위에 올라타버렸더라구 ㅋㅋㅋㅋㅋ
진짜 속에서 악마가 있는 듯이 아무 생각 없이 계속 했어. 키스는 아직 안 될 거 같아서 하고 싶은데도 꾹 참고 겨우겨우 버티고있는데 여친이 갑자기 꼭 끌어안는 거야. 또 맞닿으니까 그 촉감이 바로 다가서니까 진짜 못참겠다 싶어서 안된다고 얘기하고 한 번 더 쪽쪽댔지 뭐 ㅋㅋㅋ..
어느 순간 걔 허리에 내 손이 있더라. 의도한 바는 아닌데 언젠가부터 내가 걔 허리를 자꾸 지분대고 있었음.
겨우겨우 다 잊고 살아가는 줄 알았는데 이렇게 커뮤니티에서 만날줄은 몰랐네.
이 글 보고 연락 한 번만 더 닿았으면 좋겠다.
이 글이 연락 할 핑계가 되길 바란다. 보고싶어
http://m.pann.nate.com/talk/339934252?&currMenu=&vPage=1&order=N&stndDt=&q=&gb=&rankingType=total&page=1
이거 그 글 본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