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힘들었던 사랑이였어요 7개월을 만났지만 초기에는 정말 인연이다
어떻게 이렇게 만날수가 있나 너무 행복하다 했지만 점점 변해버린 여자친구
저보다 중요한게 더많아보여 자주 싸웠어요 너무 제손에 안잡히니 질투도 심하게 했고
집착도 했어요 , 여유생기면 그래도 여친이랑 여행갈생각 맛있는거 먹을생각
저한테는 여친이 우선이였지만 여자친구는 아니었어요 말은 저에게 향해있었지만
행동은 친구들과 노는게 더 즐거워보였고 여유가 생길땐 친구들과 함께 쇼핑을 가는걸 즐겼어요
서운한게 너무 많고 똑같은이유로 매번싸우고 제가 헤어지자한적은 많았어요
너무 힘들어서 하지만 여친이 늘 잡아주었네요 전 1시간도 고민한적없이
여자친구가 부르기만 하면 바로 달려갔네요 , 제가 저를 너무도 쉬운사람으로 만들었네요
그렇게 싸우는게 지칠무렵 여자친구는 이별을 말하고 저밖에 모르는사람만나라고 말한뒤
헤어졌네요 저는 돌아올거라 생각했지만 오지않는연락에 제가 연락을했지만
이젠 지친다 자신이없다 는말들 그리고 다시 마음먹었지만 너무 힘들어서 다시 마지막으로 한번보자며 했어요 그만좀 하라는 여자친구의 말 울고있는 절보고도 더는 하기싫다며
그리고 정말 마음먹고 돌아섰어요 마지막의 카톡을 하나남기고 읽고 씹더라구요
그리고 그 뒤로 전 잊으려 발악했어요 밤새 술먹고 방황을 좀했네요
이 여자 저여자 만나서 잊어보려했지만 막상 만나보면 마음은 안열리고 예전 여자친구만 생각이나서 시작도 못했어요 어김없이 잊으려 반복했는데 어쩌다 여자를 소개받았는데
잠시 설레였어요 너무 신기할만큼 정말 이럴수가있구나 조금 설레이다보니 예전여자친구한테
미안해지고 진짜 잊혀질까 두렵고 괜히 바람 피는 기분이들더라구요
마침 헤어진 여자친구가 연락이 왔네요 보고싶은건 어쩔수가없다고
그래서 제가 정말 여자친구가 잡아주면 갈맘있었는데 다시할자신은없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씹었는데 또 연락이왔어요 자기도보고싶어서 짜증난데요
반복될까 무서워서 만나진못하겠다고 그런데 다음날 제 가게로 찾아온거에요
아무렇지 않게 밥먹고 갔어요 제가 집에돌아오니 이게 뭐지싶어
갈거면 가고 올거면 오라니 자꾸 뭐만하면 제생각이나는데 다시하긴 두렵다고 ,
나는 어떻게 하길 바라냐고 제가 어떻게 바뀔건지 계속 묻기만묻더라구요
그러던중 저는 연락하는 여자분에게 많이 기대었네요 제가 나쁜걸수도있지만 ,,
정말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 솔직히 이 사랑에 상처를 너무 많이받아서
무대포성격인 저도 지금 여자가 두렵긴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