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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회사를 관둔거 같은데 말을 안하네요

유부남 |2008.11.10 16:40
조회 777 |추천 0

 

   전 30세 유부남입니다.

   저도 그런 경험이 있어요..회사 그만둔거 미안해서 와이프한테 말 못하고..

   아침에 직장간다고 출근해서..찜질방 이런대서....시간때우고..,저는 2주간

    그랬었는데..정말 힘들고..삷이 우울했더랬죠...  나중엔..와이프가 걱정스레 묻자...

    바른대로 말을 했었죠..  와이프 마음아파 하더라구요...잘 보듬어 주세요..

    좋은일 있을꺼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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