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30세 유부남입니다.
저도 그런 경험이 있어요..회사 그만둔거 미안해서 와이프한테 말 못하고..
아침에 직장간다고 출근해서..찜질방 이런대서....시간때우고..,저는 2주간
그랬었는데..정말 힘들고..삷이 우울했더랬죠... 나중엔..와이프가 걱정스레 묻자...
바른대로 말을 했었죠.. 와이프 마음아파 하더라구요...잘 보듬어 주세요..
좋은일 있을꺼에요..
전 30세 유부남입니다.
저도 그런 경험이 있어요..회사 그만둔거 미안해서 와이프한테 말 못하고..
아침에 직장간다고 출근해서..찜질방 이런대서....시간때우고..,저는 2주간
그랬었는데..정말 힘들고..삷이 우울했더랬죠... 나중엔..와이프가 걱정스레 묻자...
바른대로 말을 했었죠.. 와이프 마음아파 하더라구요...잘 보듬어 주세요..
좋은일 있을꺼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