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올렸는데 글을못찾겠어서요 다시 올려요 죄송합니다. 안녕하세요? 25살 동갑부부 6살딸아이 부모인 조금 어린부부에요
자랑은 아니지만 혼전임신으로 결혼했고
남편이랑은 같은 2교대공장에다니고있어요 둘이 벌어서 어리지만 경제적으로 부족하지않아요
여기까진 저희 부부설명이고
남편이 조금 어린애같은데 취미가 비비탄총을 모으는데요 문제는 모으는거까지는 상관이없는데
배란다에서 그걸쏴요 다행히 저희가 14층이라서 아래있는 사람이맞거나 그런적은 한번도없어요
근데 사고라는게 어떨지모르는거잖아요?
막 자기가 연사로쏘는 비비탄총을사서는 배란다에서 목표를 포착했다 이러면서 막쏴요
여기까지 전부다 사실이에요
게다가 외출할때도 비비탄총을 가지고 나가요 애들노는곳에가서 총으로 애들을 겨눠요
손들으라면서 쏘지는않습니다
그러다가 어떤 아이아버님한테 멱살잡힌적도 있어요
이상태로 가다간 정말 큰일이날거같고 어제는 저보고 재밌다고 같이하자는데 정말 남편친구들도
남편과 똑같아요 노는수준이
연애때 비비탄총을 좋아하는거 알고있었는데 이정도는 아니었거든요
방법이없을까요? 정말 너무 걱정이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