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사귄 여자친구와 헤어진지 일주일 연락안하다가 한번 끝까지 잡아보자해서
마지막 편지를 보내고 붙잡아봤어요
저를 엄청 많이 좋아했었습니다.. 이제는 끝인가봅니다..
답장이
미안해 나많이 너무지치고 힘들었어서 다시 돌아가고싶은 마음이없어
좋은여자 만나
내가 잘할게 내가변할게 사랑받게 해줄게 정말로 한번만 기회를줘 부탁한다 진심을다해 말을 했습니다
그리고
내가이제 너를 사랑하지않아 이제와서 사랑받게 해준다니 늦었어 내가사귀는 몇년동안 몇번을 말했어 이제 그만하고싶다 왜나한테 빌어 그런애 아니잔아 좋은사람 만나
그래도 정말 후회할까봐 계속 잡았습니다..
너의 부탁을 들어줄 이유가 없다
넌 내생각해도 난너생각 안나
나도 많이 생각햇어 마음이 어중간할때도 너가 확신을 준거야 너 다시 만날 마음없어
그렇게 저는끝났습니다..
힘드네요 그래도 후회없이 잡았으니 조금은 나아졌습니다
다시 만날수는 없겠죠.. ?나중이라도 기회는없겠죠? 우울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