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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과 밥먹는다고 계산하고가라는 와이프 정말 뻔뻔하네요

asd |2017.12.31 14:51
조회 77,979 |추천 33

연말 연휴에 와이프와 싸웠습니다. 이글은 서로합의하에 올리는건데 제입장에서 써보겠습니다.

 

전 공부기간이 길어서 이제막 취업을한상태입니다. 저번주에 첫월급을 받았어요

와아프가 일을했고 저희집에서 저대신 경제적으로도와줬습니다.

 

항상 와이프에게 미안했던건사실입니다. 하지만 저희집에서 제가 눈치볼까봐 저희어머니가 생활비 도와줬고 와이프에게 눈치밥먹을일은없었어요

물론 용돈은 와이프에게 받았죠

 

그러다가 저번주에 첫월급이나왔고 와이프에게 맛있는걸 사준다고약속을했습니다.

근데 어제 자기모임있다고 여기로오라고하더군요.

 

여자 4명이있었고 와이프는 계산좀해달랍니다. 전 여기서 너무화가났습니다. 제가 무슨 계산만하러온것도아니고 절 물주취급하더군요

 

와이프는 자기도 저 용돈주고 밥사준적많다면서 따지는데 그거랑 이거랑같은건가요?

이게 누구잘못인가요?

 

전 너무 억울해서 미치겠습니다

추천수33
반대수677
베플남자콩두|2017.12.31 20:23
아내가 모임 나가서 얼마나 글쓴이 자랑하고 칭찬했겠습니가? 그 기 한번 살려주는게 그리 어렵습니까?
베플zz|2017.12.31 15:01
그동안 다 얻어쳐먹었다며 부인이 그동안 그런게 얼마나 부러웠겠니 남의 남편은 뭐해줬다 뭐해줬다 그동안 얼마나 친그들의 자랑을 들었을텐데 와서 부인 면좀 세워주고 멋있게 한턱 내는게 그렇게 못할짓이라고 이딴 글을 쓰냐? 너는 부인한테 빌붙어서 버러지처럼 먹고 살아도 되고 그동안 고생한 부인위해 부인 면세워주는건 그렇게 아까워서 이지랄을 하냐고 진짜 못났다
찬반ㅇㅇ|2017.12.31 14:54 전체보기
와이프 분이 너무 매너없었던 거 같은데요 차라리 대놓고 나 친구들이랑 모임인데 와서 멋있게 계산해주고 가면 안돼? 했다면 좋았을텐데..... 그리고 계산도 계산인데 거기까지 불렀으면 밥이라도 먹이고 보낼것이지...너무하네요..;;;;; 보통 친구들도 밥이라도 먹고 가요 할텐데.... 여튼 와이프가 매너가 없었던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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