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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이니 태민 “종현 눈물 수도꼭지급, 그 정도는 주책”

ㅇㅇ |2017.12.31 17:44
조회 845 |추천 0
기사이미지'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샤이니 태민, 김신영 / 사진=MBC FM4U 보이는 라디오 캡처원본보기
[스포츠투데이 김샛별 인턴기자] ‘정오의 희망곡’에 게스트로 출연한 태민이 예전과는 다르게 최근에는 눈물이 많아졌다고 말했다.

13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오의 희망곡’)에는 그룹 샤이니의 태민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태민에게 없는 것으로 ‘눈물’이 꼽혔다. 태민은 “부모님이 말씀하시길 제가 어려서부터 눈물이 없는 편이라고 하셨다. 그래서 일부러 저를 울려 사진을 찍기도 했다”며 웃어 보였다.

그러나 최근에는 감수성이 풍부해져서인지 눈물이 많아졌다고 밝혔다. 그는 KBS2 오디션 프로그램인 ‘더 유닛’에 출연해 눈물을 흘렸던 일화를 공개하기도 했다. 
이어 멤버 종현에 대해 “그 형은 수도꼭지다. 틀면 나온다”고 말하며 “눈물이 많아진 게 나쁘지는 않지만 그렇게까지 되고 싶지는 않다. 그건 주책이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이날 방송에서 태민은 만만한 멤버로 키(Key)를 뽑으며 멤버들 간의 돈독한 우애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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