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야 난 아직도 널 저주해

ㅇㅇ |2018.01.01 05:31
조회 416 |추천 2

몇년을 만난 니가 감쪽같이 다른 여자랑 동거했단거 안 이후로 사람처럼 산적없다.
술에 쩔어서 죽지못해 살았고 다 너같은 사람일까봐 나한테 다가오는 좋은 사람들도 다 밀어냈더니 삶이 아주 피폐해졌어.
정작 너네는 예쁜 커플코스프레하면서 잘지내더만ㅋㅋ
그 여자도 불쌍하다고 생각했는데 다 알면서 그런거더라 짐승만도 못한 년놈들.너희가 꼭 끝까지 함께 진흙탕 같은 삶 살길 매일 기도해.
차라리 죽는것만 못한 삶 살기를 안좋은 일만 가득하고 정말 믿었던 사람한테 배신당하고 사고라도 나길 병이라도 걸리길 진심으로 매일 저주한다.매일매일이 후회되는 날이길
너희 불행을 위해서라면 귀신이라도 살 수 있을 것 같고 영혼도 팔 수 있을 것 같아.
좋아하는 게임 같이 실컷 하면서 지내고있겠지만 차라리 죽는게 낫겠다고 생각하는 날들이 너희에게 찾아오기만 바라는 내가 있다는 것도 알아줘

추천수2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