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말하자면,, 길고 복잡한 이야기지만부모님은 20살에 저를 가지셔서 저는 버려지다 싶이 이모손에 맡겨져 지금도 이모랑 살고있어요..엄마는 재혼을 해서 잘살고계시고 아빠는 연락이 안되서 모르겟어요..
그래도 이모가 잘 키워주시고 바른길로 잘 훈육해주셔서 지금껏 고생은 잘 모르고 살아왔습니다..이모는 결혼안하셨구요..
그런데 제가 문제인게..저는 어린나이에 결혼을 했는데남편에대해서 불만이 많아 애를 가지기 전에 2년간의 결혼생활을 접고 이혼녀가됬습니다..
이제 좀 많이 시간이 흘러서 상처도 아물고지금 만나는 남자친구도 있습니다..이사실을 남자친구는 다 알지만..남자친구의 부모님은 나에대해서 알고싶어하시고만나고 싶어하세요..
분명 이번에 만나면 가족관계나 인적사항들을 물어보실건데속시원히 털어놔야 할까요..
쓴소리 조언등 달게 받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