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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나 집에 엄마랑 있는데 쌍수

ㅇㅇ |2018.01.02 16:23
조회 768 |추천 0

쌍수 재수술이야기 꺼내려한단 말야
저번에 이거때메 부부싸움 조카 심하게났어(경찰쓰니야.. 그때 걱정해주던애들아 고마웠어) 그 일 있고 시간 지나니까 내가 포기한줄아나봐 맘도 다 풀고
솔직히 부모한테 그말듣고 마음풀고 아무렇지않은애가 어딨냐ㅅㅂ


암튼 ㅇㅃ는 직장가있고 집에 둘이있을 때 말꺼내려는데 뭐라고 시작하지

나 생일이야기 꺼내면서 자연스럽게 뱉어야하나...


저번에 엄ㅁ가 조카 쌍욕하면서 소리지르고 ㅈㄹ했단말야 ㅇㅃ도 그래서 내가 경찰 불러달라한거거둔


아무튼 그 사단 또 나도 내가 미치도록하고싶어서 하려는데 좋게 대화하려고하지도 않고 내말 무시하고 화만내고 그러는데 뭐라 말꺼내냐


내가 돈문제는 알바로 갚는다함 이번에 알바3개자원한거 다 떨어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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