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30대 직장인입니다.
작년 5월부터 아침에 세수를 하면... 세면대를 보고 깜짝놀랐어요..
앞머리가 뭉텅이로 빠지는거에요...
이상한게.. 우리가족 중에는 탈모도 없고 숱이 워낙 많은편이라
탈모는 1도 생각 못했는데... 저에게 이런 시련이..
스트레스 받아서 일시적으로 생겨난 탈모일거라 생각해서
집 근처 피부과에서 약처방 받고 꾸준히 약 먹었는데도..
증상은 점점 심해지는거에요ㅠㅠ..
집 근처 피부과도 못 믿겠고...
그래서 서울 교대역에 위치한 탈모 전문 피부과에 방문해서
상담을 받았습니다.. 진단은... m자 탈모였는데요..
원인은 스트레스 같다고 하네요ㅠㅠ..
이번년도에 진급심사 때문에 엄청 스트레스 받았었는데..
그게 악영향을 끼칠줄이야..ㅠ퓨ㅠ
그래서 6월 부터 레이저치료를 받기 시작했습니다.
레이저치료, 약물치료를 동시에 받았음.
처음에는 효과가 별로 없어서... 모발이식 해야 하나 싶었는데
원장님 믿고 4개월 정도 받으니까 헤어라인도 생기고 머리도 잘 안 뽑힘..
기가 막힌것은... 기존의 머리털보다 더 건강한 머리털이 자라나 완전 만족임!
가격도 모발이식보다 평균적으로 저렴하게 들어서!! 너무 좋네여~~
저 처럼 뭉탱이로 머리가 빠지고 탈모 때문에 고민하시는 분들!
제가 치료 받은 교대역 강ㅎ피부과에서 상담 받아봐요!
지금 이벤트 중이라서 가격도 매우 저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