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방탈 죄송하고 음슴체 갈게요.
남자친구랑 저렴한 돈까스집을 갔음.
이 집은 현금으로 선불만 되고 인당으로 시켜야함.
현금으로 내고 인원 수 맞게 시킴.
먹고있는 와중에 물을 찾았는데 물도 돈내고 사먹어야함.
물도...? 이랬지만 거기 원칙이라니깐 한병 사먹음.
하나 사니깐 컵 안주고 빨대만 하나 같이줬음..
두명이니깐 (내가 감기도 걸림) 컵하나 달라했음.
처음에는 컵이 없다함. 그럼 국그릇이라도 하나 달라했음.
싫다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이가 없어서...
그럼 빨대라도 하나 더 달라하니깐 싫대.. 그냥 물 하나 더 사먹으래....
안 사먹고 걍 입안대고 마심.. 끝날 때 아줌마들 우리 보고
쑥떡쑥떡하더니 내가 째려보니깐 해산...
이게 제가 잘못한건가요?? 아님 가게가 이상한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