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인후 전 아직까지 ...두달돼어가는데
헤어나오지 못하고 이별한 그날에
기억에 멈춰 잇네요
마지막 그와 헤어진날 노래부르기를 넘 좋아하던 남친이
노래방에서 소주한잔 불러줫는데
그때는 웃으면서 박수도 치고 박자 맞춰주고
멋잇다 잘한다며
즐거웟는데 참 행복햇는데
지금 임창정에 소주한잔 노래는
마음이 애리고 아리도록 아프고 그리움에 목이 메이고 눈물이 너무 나네요
가사 하나하나가 제 얘기같아요
남친이 헤어진날부터
저를 차단한 상태라
발신 번호 금지로
정말 목소리만 이라도 듣고 끊을까 몇번 생각하지만 저일거 알거같아서 용기도 못내고
매달렷다 또 차엿기에
더 싫어지고 질려할까 더 연락도 못하겟고
잘지내고 잇는지 아프진 않은지..
걱정도 돼네요
다들 후폭풍도 오고 연락도 온다는데
제 얘기는 아닌가봐요..
크리스마스에 하드님께 제발 연락오기를 한번만 볼수잇게 해달라고 기도도 드리고
새해 달보며 기도햇는데
전 아직도 그에게 차단이고
지나간 호기심에 만난 외로워서 만난
잠시 사랑햇던
잊혀진 그녀 인가봅니다....
시간이 해결해줄까요....?
지금 같아선 절대 잊지 못 할것같고
헤어진날부터 잠시도 한순간도 생각 안난적도 없고 모든걸 다 포기해서라도
잡고싶고 함께 하고 싶어요...
ㅅㄱ아 너가 그동안 햇던 말들이 진심이라 믿고싶은데
지금의
이렇게 냉정하고 매몰찬 모습이 너의 진짜 모습이니..
예전에 나에게 햇던 말 행동들이 진심이라면
제발 한번만 연락해줘
돌아와줘 바라는거 없고
진짜 잘할꺼구
평생 너 하나만 보면서 살아갈께...
오늘도
기도하고 잠들께...
보고싶고 그립고 아직도 너무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