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롱패딩샀는데 애들이 뒤에서 수근거림...

난 예비고 여자야..^
다음주가 방학+졸업이라 아직학교에나가고있어
내가 하얀색야상패딩을 입고다녔는데 때가 많이탄거야 하얀색이다보니
사실집에 빨간야상패딩이 있긴하거든
근데 막 요즘에 빨간노랑패딩입고다니는애들 거의없잖아 그래서 쪽팔려서 그냥 때타도 하얀패딩입고다녔거든
어차피방학땐 안돌아다닐생각이라 방학식담날에 세탁소에 옷을맡기려했는데
엄마가 옷살꺼면 하나 사라고 사준다해서
그냥마트가서 25만원짜리 롱패딩을샀어
근데 안친한애들(노는애들..)이 와선
너 패딩샀네? 어디서샀어? 얼마짜리야?묻길래
마트에서 25만원짜리 샀다했는데
뒤에가서 비웃더라고..
마트에서 사면 웃음거리가 되는건가...ㅎㅎ
엄마가 큰돈써서 사주신건데 좀 서럽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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