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정도 만났네요
그중 3번은 다투고 헤어지고 만나고 반복
다신 없을것 같았던 그사람과의 만남이 3번이나 있었는데 항상 왜 결과는 같았을까 ??
그래두 참 많이 좋아했고 사랑한 사람
그사람에게 맞추려 하니 그게 힘들었나 아님 내가 참이주고 있다는걸 몰라주는게 화가 난걸까 ?
8월말일쭘 여행을 갔다 싸우고 헤어진게 끝
3개월이 지났네 곧 그사람 생일도 다가오고
헤어지고 10월말에 나한테 잘해주는 사람이라 사귀기로 했는데 역시나 전남친이 안잊혀져 ㅜㅜ 결국 그사람한테도 못할짓
맘안주고 힘들게 해서 나도 상처받고
전남친과 깔끔하게 정리를 못해서 일까 ?
전남친과는
여행다녀오고 싸우고 통화한번하고 서로 연락안하고 자연스럽게 이별해서 ....
넘 보고싶다
항상 다시 연락온건 전남친 쪽인데
사실 그사람이 내가 연락한다고 나한테 올것 같지가 않아서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