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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댁과 연끊은지7개월 눈 딱감고 다녀와야하는지..

ㅇㅇㅇ |2018.01.04 12:22
조회 11,478 |추천 1



시댁의 폭언.막말로 연끊은지 7개월입니다.

남편이 시부생신이 이번주말이라 제발 사정사정을 합니다.

외식한다네요. 분명 7개월간 두문불출해서 갑자기 만나니 시댁에서 또 폭언나올텐데

가야할지 말아야할지..
얼마전 남편이 제 친여동생 여행가는데
비행기값 전액 해준김에 저는 눈딱감고 다녀오는게 맞는건지ㅠ 아님 그냥 안가는게 맞는건지요..

이번 설때 그 고난과 고통 당할거생각하니
없던 이명 다시생기네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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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수1
반대수36
베플|2018.01.04 12:38
7년이지난것도아니고 7개월만에 다시얼굴보이면 저딴집구석은 분명 며느리더욱만만하게볼텐데.. 비행기표값과무관하게 안가는게 나을듯.
베플에휴|2018.01.04 12:25
연 끊을 거면 확실하게 해야죠 중간에 포기 할거면 ~ 그건 아니죠 비행기표 값 주시고 가지 마세요
베플ㅇㅇ|2018.01.04 12:23
그 비행기값 갚고 가지마세요. 남편놈이 왜 전액대준줄알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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