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댁의 폭언.막말로 연끊은지 7개월입니다.
남편이 시부생신이 이번주말이라 제발 사정사정을 합니다.
외식한다네요. 분명 7개월간 두문불출해서 갑자기 만나니 시댁에서 또 폭언나올텐데
가야할지 말아야할지..
얼마전 남편이 제 친여동생 여행가는데
비행기값 전액 해준김에 저는 눈딱감고 다녀오는게 맞는건지ㅠ 아님 그냥 안가는게 맞는건지요..
이번 설때 그 고난과 고통 당할거생각하니
없던 이명 다시생기네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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