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부터 6달전에 연락이 닿아 연락하던 친구가 있었어요. 학원에서 한번만 보고 못봤던 사이라 좀 어색했는데 페메에 그 오늘의 활동?? 같은거 보면 '보면 ㅍㅁ'라고 떠 있어서 서로 어색해서 보고 바로 껏꺼든요. 근데 그게 뜨던지 연락이 와서 당황했는데 연락을 계속 하다보니 조금 호감이 생겼어요. 어느날 갑자기 여자애가 만나자고 하니 조금 당황스러웠고 학원시간도 겹치니 못만났는데, 담번에 약속을 잡고 한번 만나자고 했어요. 만날려고 했는데 저한테 갑자기 버스왔다고 그냥 담에 만나자는 거에요. 저한테 호감이 없는줄 알고 그냥 그냥 제가 스스로 마음을 접었는데 새해고 그래서 제가 연락을 보냈어요. 근데 인스타에다 저한테 저격??같은글을 올리더라구요. 그 친구가 그런 글을 올리니까 너무 미안하고 괜히 보낸거 같고 후회스럽고 그러더군요. 어떻게 해야 좋을까요??(마음이 추스려지지가 않아 글에 두서가 없을거에요. 양해부탁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