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아들키우는 24살 주부에요
21살때 하루 피임안한건데 아기가 생겨서 결혼을 일찍하게 되었고 남편이랑은 9살 차이에요
어렸을때 아빠가 돌아가셔서 아빠같은 남자가 좋았고 지금도 행복해요ㅎ
저희 집에서 가까이 사는 친구가 있는데 신랑 출근하면 자주 놀러 오거든요
근데 어느 순간부터 친구가 제 아들 ㄲㅊ를 만져요
저번에 친구랑 저랑 아들이랑 셋이서 목욕탕엘 갔는데 저 씻을때 친구가 제 아들을 보고 있었는데
아고 oo이 ㄲㅊ 이쁘네 그러면서 만지작 거리더라고요
그리고 저번에 기저귀 갈때도 옆에 오더니 나중에 여자 많이 후리겠다면서 만지며 깔깔대고
또 한번은 ㄲㅊ를 뒤집어 까면서 언제 포경 시킬꺼냐고 물어보고
붕o도 만지고 웃으면서 아아~ 이모가 oo이 ㄲㅊ 따먹었다 어쩔래 그러고 있고
ㄲㅊ가 서 있는거 보면서 귀엽다고 만지면서 웃고
한번은 안되겠다싶어 함부로 만지는거 아니라고 그러니깐
자기 오빠 아들들 자기가 키웠다면서 아긴데 뭐 어떠냐면서 넘기더라고요
원래 아들들은 자주 만저줘야 이쁘게 자란다고 그러고;;
이런 문제가 또 생기면 정색을 해야할지...
친구는 진짜 이뻐서 그러는건데 좋게 받아들여야 할지 모르겠어요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