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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을믿구 아기를갖구 나의미래를걸구 살아두되는걸까요?

돌이 |2018.01.04 15:37
조회 1,014 |추천 0
저는 남편을 사랑합니다.그리구 말루는 이혼하자구 이대루는 못살겠다구 말하지만 제 진심은 남편과 이혼하구싶지않다는겁니다. 
언제부터인가 남편을 믿을수가없게되었구..남편에게 여자가있다는생각에 단하루라두 꿈속에서 시달려보지않은날이없으며...아침에 눈을뜨자마자 흘린 제 눈물..결혼하기전에는 잘 울지두않던 제가 지금은 허구헌날 눈물을 흘린답니다. 
울하통이 터질것같은 기분 ..아무거두 할수없구 ...어떨땐 의욕마저 잊어버립니다.먼가 잘 풀리지않는 실타래처럼 제 마음은 지금 엉망진창이랍니다. 
남편의 핸드폰에서 문자메세지를 보낸건지 받은건지는 모르겟지만 (상용문자 ) 
이걸 클릭햇더니 이모니콘문자 메세지한통 (나두보내죠 ~쪽)내용과 (어디삼 문자보낼때 오타점내지마삼 ㅋㅋ 빵구쟁이 오타쟁이)이런 2건의 내용을 보았습니다. 
이게 무슨내용이냐구 물었더니 모른다구하네요;;본인핸드폰에 있는건대 그걸모르냐구 받았거나 보낸거아니냐구햇더니 저에게 화를내면서 따지좀말라구하면서 성질과화를 냈습니다.찔리긴헌가부다싶어서 더이상 묻지두 아는척두 않했습니다. 퇴근후 집에와서 TV보구 저녁먹구 TV보다가 잠자는게 다인 신랑입니다. 
나랑 싸웠거나 말다툼을해두 저는 속을 끊이는데 신랑은 TV를 보며 박장대소를 합니다.. 전 더 속상하겠죠 ㅎㅎ 
이런 남편을 믿구 아이를갖구 나의한평생을 걸구 살아야하는걸까요?혹시 제가 별거두아닌걸루 심각한척하는건 아닌가요? 하지만 지금 제 심정은 넘나 힘들어 죽구싶다는 생각두 해봐다는 겁니다..저랑 애기조차 하지않으려하구 심지어는 속이구 
거짓말하구 그와중에 사람을 예민하다면서 정신병자를 만들군하는 남편 정말 싫습니다 . 제가 멀 어떻게 해야하는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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