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일넘었고 서로죽고못살고 누구보다 나먼저생각하는 남친인데 3살차이야 남친은 이제 성인되고 술자리도 많은데 연락 잘안되는건 이해하고참을만한데 나랑만날때 코트한번안입었는데 어제 헌팅포차가고 코트입고차려입고갔더라 헌팅포차친구들끼리간건데 헌팅그런걸로간게아니라 안주가맛있어서간거래 물론 오래사겼으니까 안그럴사람이란거잘알긴아는데 주위에서 미성년자랑사귄다고 욕도많이먹고
쓰레기라고욕먹고 난어려서무시엄청당해
1월1일때 오빠친구들은여친이랑같이술집가는데
난민짜라같이먹지도못한다고 막 그랬대
근데뭔가난너무오빠가없음안됄것같고너무좋은데
시선이란게 미성년자랑 성인이니까 주위에서오빤계속욕듣고 난어려서 어린애취급당하고 이렇게 계속사겨도되나싶어
그리고 중요한얘기할것도아니면서 내가어제 집안사정있어서 부모님때문에힘든거말하니까
아..그냥자ㅠㅠㅠ나 중요한얘기해야해서끊어야할것같아 사랑해 이러고
또담날되면 술안먹을땐 연락잘보고 알콩달콩하거든
근데 난오빠가 미성년자랑사귄다고 쓰레기라고욕먹는데도 나랑이렇게사겨주는게고맙긴해 나도어리다고무시당하긴하지만
진짜어떡할까...난 오빠가너무좋아 근데 앞으로 넘어야할산이많고 너무힘들고지칠라구해
계속참는게맞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