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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종이인형과 성모마리아상.

정기우 |2018.01.05 17:17
조회 209 |추천 0

2017.11.에 엄마가 손수만들으셔  제게 유품으로 물려주신 종이인형이 많이 낡아

아들인 제가 조금 고쳐드렸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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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 어마인형을 어디에 보관해야할가 고민하다가

성모마리아 흉상 위에 얹어 놓으니, 안성맞춤이네요~ 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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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서에 따르면 이제 이로부터 1335일만 지나면, 내 엄마는 정말 휴거 승천하실거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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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소망을 품으시고 천주교신앙을 견지해오신 내 엄마... 승리의 그날까지 격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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