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21살 직장인 여성이에요
제가 공단쪽에서 교대근무를 하고 있어요
그래서 언니들이랑 친구들이랑 기숙사에서 사는데
같이 공동샤워장에서 샤워하거나 목욕탕에 가면
언니들이 신기하게 제 가슴을 봐요
실은 제 몸이 엄청 뽀얀피부고 가슴이 많이 큰편이에요(D컵)
그리고 더 민망하지만 핑ㅇ이고요...
근데 단점도 있어요 몸이 마른편인데 골반이 없고 엉덩이도 없어요...
이런 몸매땜에 중고딩땐 친구들이랑 목욕탕도 안갔는데 타지로 나와 기숙사생활 하니깐
어쩔수 없이 같이 씻다보니 적응이 된거에요
근데 친구들이나 언니들이 제 몸이 뽀얀피부라 가슴에 핏줄이 다보인다고ㅜ
막 신기하게 처다보고 ㄱ슴을 만진 언니도 있고ㅜ
남자들이 좋아할꺼라 다들 그러지만 전 수치스럽네요ㅜ
저도 거울로 보면 정말 핏줄이 잘보여요
이거 몸에 문제가 있는건 아니겠죠? 진짜 장점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