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업주부들아" 내가 한마디 할께 잘봐라
얜또뭐야
|2018.01.06 22:39
조회 3,763 |추천 15
니들은 같은 전업주부라고 다들 동급이라 생각하지 사회생활 해봐서 알지만 같은 직장인이라 도 능력치가 틀리면 무시당하고 진급이 안되는건 당연한거야. 허구헛날 판에와서 무작정 여성이라고 전업주부라고 편들기만 하는것들아. 진짜로 열심히 자기일에 충실하고 적극적인 여성들은 남편한테 사랑받으며 인정받으며 살고있어.아무 불만없이.(물론, 사람인지라 불만은 생기는게 당연하지만 대체적으로 니들처럼 매사에 중2병 걸린것들마냥 불만이 없다는 뜻이야.) 니들도 열심히 일하고 능력있는 남편들이 집중해서 직장생활하는 근무시간동안만큼 살림해봐. 할일이 많기는 뭐가 많아. 청소? 30평 기준으로 해서 두시간이면 떡을쳐. 식사준비? 니들이 남편 오는 시간 딱맞춰서 밥솥 취사소리 나며 취사되고 찌개끓고 있는 프로급 전업주부냐? 대부분이 밑반찬은 낮에 해놓고 남편 오면 슬그머니 일어나서 씻는동안 찌개나 끓여대고 생선이나 굽고 이정도잖아. 그럼, 정말 설렁 설렁 일하는거 아니냐? 저녁준비도 메인요리 2가지정도급으로 한다쳐도 두시간이면 떡을쳐. 빨래, ㅅㅂ 진짜 빨래는 귀찮을 뿐이지 니들이 뭐가 힘들어 세탁기가 돌아가는동안 잘돌아가라고 옆에서 같이 돌려주냐? 털어서 널고 마르면 개는게 귀찮은 과정일 뿐이지 힘이드냐 시간이 오래 걸리냐? 이건 인간적으로 30분이면 평일빨래는 떡을 친다. 나머지 손빨래는 웬만하면 니들꺼잖아. 공과사를 왜 구분못해. 시간이 오래걸리는거는 니들이 꿈지럭 꿈지럭대며 전화통화 해대고 티비봐가며 세월아 내월아 하니까 오래걸리는거지. 60~80년대 마냥 니들이 양복 다림질을하긴하냐? 간혹 와이셔츠 다리는 여성들은 내가 본적이 있다만, 힘들고 까다롭다 싶은건 죄다 세탁소 갔다 맡기면서 뭔 개소리들을 해대는지. 큰 분류로 나눠서 이 3가지 정도 끝나면 집안일의 큰일은 끝났다고 본다. 그럼 니들도 일했으니 쉬고 밥먹어야지. 1시간. 그럼 6시간 반이야. 대부분 직장인들 8시간 근무지. 한시간 반 남네? 그럼 한시간 반동안 애들 학교나 어린이집 데려다주는 시간(요즘 버스에서 선생님들이 전화해서 몇분에 도착한다까지 다알려주니 앞에 슈퍼나 편의점갔다 오는시간정도?) 그리고, 시댁과 친정 부모님들께 안부전화나 문자. 은행이나 마트좀 다녀오고, 끝. 자, 마지막으로 니들이 제일 유난떠는 육아문제 니들이 애들데리고 공부를 가르치냐, 애 꿈을 키워주고 애들 미래를 위해 니들이 대신 공부를 하길하냐. 집에서 애보는것도 귀찮다고 어린이집보내는것들이. 바람만 잔뜩 들어가지고 옆집 애엄마가 뭐한다고하면 휩쓸려서 돈이나 쳐 쓸생각들이나하고 애들을 위해 엄마들끼리 정보공유 한답시고 식당과 카페에 죽치고 앉아서 수다나 떨다가 결국은 결과가 비싼 학원,과외,학습지 밖에 더있냐? 최소 초등학교 교육까지 니들이 학원 과외 안보내고 직접 가르치면 인정한다만, 취집이나 하러 결혼하는 인간들이 그런걸 하고 싶겠냐? 내가 내일 근무때문에 컨디션 관리하러 자야해서 급 마무리 한다. 요점은, 니들이 남편하고 동등한 권리를 갖고자 할때는 그만큼 노력하고 성실해야 하는거야. 남편 출근만 하면 늦잠이나 쳐 자다가 밀린 드라마나 보다가 전화통화나 하다가 어디 기어나가서 돈쓸때 없나 궁리나 하지말고 진짜, 직장에서 열심히 근무하는 사람처럼 집안 살림을 하란말야. 그래야 남편이 인정을 해주지 그렇지 않으면 니들은 집에서 노는 여자야. 무식한것들아.